으아... 최근에 보았던 개그 중에서 가장 가슴깊이 와닿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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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보니까 생각나는데... 저는 전에... 이런적도 있었어요.

서버 관리자들 한 30명 모아 놓고 Unix 보안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가자들 앞에서 모의 해킹 시범을 보이는데...

저는 교육 초반에 기선을 제압하고자... 내 손가락의 현란함을 뽐내고 있었지요... (조낸 빠르게 명령어 연타...)

그러다가 날린 명령 한 줄

[root@localhost root]# useradd -d /home/hacker -u 600 -s /bin/csh hacker
[root@localhost root]# cat > /etc/passwd

"음... 5분간 쉬었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kua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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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uaaan 2008.09.2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하나 더 생각났슴다.
    고객사 방문해서 실운영서버 정기PM하다가...
    chmod -R 000 ./*
    이걸 친다는게...
    chmod -R 000 /*
    이걸 쳐버린 적이 있어요... (키보드가 약간 뻑뻑해서...)
    깜짝 놀라서 Ctrl+C를 연타했을 땐 이미 중요 폴더 몇개는 다 피해를 입은 상태...
    고객측 담당자 모르게 원복해놓고 나오느라고 뺑이친 기억... ^^;;;

  2. SpadeWork 2009.04.0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linux/unix에는 까막눈이라.. 개그를 이해 못하는 1人... T_T

    homework1.c를 compile해서 homework1.c 라는 실행 file을 생성하라는...?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