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기사나 블로거들을 믿을수가 없어서 직접 작성해 봄.

1. 좀녀마을뚝배기 : ★★★★★
- 갈치조림을 먹었는데 가격은 세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지금까지 먹어본 갈치 중 최고의 맛이었음. (아앗 이맛은...?)
- 중요한 건 이집 타이틀 메뉴는 갈치조림이 아닌 해물뚝배기라는 점. 다음번엔 뚝배기를 먹어보리라!!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444956


2. 사형제 횟집 : ★★★★
- 스끼다시는 환상. 회도 괜찮음. 매운탕은 좀 아쉬움.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027660


3. 진주식당 : ★★☆
- (무려) 18,000원짜리 오분작 뚝배기를 먹었는데... 국물맛은 괜찮았으나, 재료가 푸짐하다는 신문 기사는 돈 받고 쓴것임에 틀림 없음. 들어있는 오분작을 세어보고 "에게~?". 먹고 나올때 본전 생각이 남.
- 밥이 너무 질었음. (이라고 쓰고 떡밥이라고 읽는다.) 싸구려 외국산 쌀을 사용한 듯. 아니면 지은 밥이 아니라 찐밥인듯.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3875106


Posted by kua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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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