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갈수록 조직 운영의 중요한 덕목으로 투명성(Transparency)과 무결성(Integrity)이 중요해짐을 느낀다. 회사 대내외적으로 정보가 투명하게 공유되어야 하고, 그렇기에 잘못된 일을 해서는 안된다. 정보를 감추려할 수록 직원들은 잘못된 상상을 하게 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되어 수동적이 된다.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시킬 때, 창의성이 발현되고 열정적이될 수 있다.(독서 위키노믹스 투명성 정직성 transparency integrity) 2008-01-30 17:10:43
오늘 출근해보니 "김윤수" 님의 블로그에 와닿는 글이 있더군.

울 사원이나 대리급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할때 그것은 연봉이나 고과보다는 "동기부여"라는 것이다.
울 파트장의 말마따나 내가 올린 성과가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가장 큰 동기부여이다.... 하지만, 나처럼 벤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그런건 감히 꿈도 꾸지 못한다.
다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정말 소박한 동기부여이다.

예를 들면... 내가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내 일에 대해 오너쉽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권한과 책임.
이것이 나를 창의적이고 열정적이며 Active하게 만든다.

어째서 아무런 권한도 책임도 주지 않으면서 우리가 저절로 열정적이 되기를 바라는가??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란 말이닷!!!

※ 남의 글에 다는 댓글이긴 한데... 아직은 트랙백 기능을 쓰기가 좀 쑥스럽다. 아직 블로거가 덜 되어서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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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a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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